입주단체

한국IT개발자 협동조합
일의 미래와 사회혁신, 프리랜서 플랫폼 협동 네트워크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프리랜서”
기존 사회보장제와 노동법은 특수고용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모래알처럼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는 개별적으로 여러 회사를 상대해야 하고 일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한국IT개발자협동조합은 불안정 고용·저임금 노동에 고통받는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과 일거리연계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언더독스
School of Innovation, Seoul

인큐베이팅, 엑셀러레이팅 단계의 사회혁신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기관은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만 갖고 있는 초기 단계의 (예비)창업가를 위한 교육과 지원은 없습니다. 언더독스는 새로운 사회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합니다. 역량 있는 창업가(팀) 풀을 확대해 건강한 사회혁신창업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시민이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Activity Media, 대학생의 참여로 사회를 변화시킨다.
 
‘1인 가구 안전대책 정책자료집 발간’, ‘대중교통 요금 할인 24세까지 확대’, ‘공인인증서 의무사용 폐지 공개질의’. 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이하 생활정책연구원)이 대학생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사회변화입니다. 생활정책연구원은 대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정책 제안 모임을 결성하고 지원합니다. ‘대학생정책연구단myPOL프로그램’은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는 민주주의 국가에 필수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HBM협동조합 경영연구소
MTA Seoul Lab

"이 시대의 사회혁신가들에게 딱 맞는 창업 및 비즈니스 교육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에서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이하 HBM)는 MTA 서울랩을 제안했습니다. HBM은 팀기업가 양성 및 팀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6개월 과정의 팀기업가 양성 프로그램 MTA Seoul Lab을 운영합니다. '팀' 중심의 사회혁신을 강조하는 HBM은 혼자 가지 않습니다. 몬드라곤팀아카데미(MTA), TZBZ, 몬드라곤 대학교, 아쇼카한국, 해피브릿지와 함께 세상을 바꿀 사회혁신가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야기꾼의 책공연
어린이와 예술의 협동 작업 공간 만들기

이야기꾼의 책공연(이하 이야기꾼)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이야기꾼은 어린이들 사이에서의 문화 격차를 좁히고자합니다. 또한, 어린이 예술을 질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사회적 예술 작업장을 제시합니다. 이 공간은 더 많은 어린이들이 문턱 없이 다양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시민스튜디오로 활용될 것입니다.
 
주식회사 위누
아트업 서울@혁신파크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청년 아티스트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위누는 ‘창작자-작품-시민(청소년)’을 연결하는 아트업 서울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위누의 아트서울 프로젝트는 9동5층 공간을 매개로 ‘창작자/예술가 프로그램’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 아티스트들은 그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고 시민들은 새로운 예술 참여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페어스페이스*착한엄마
1000개의 모바일샵, 서울을 품다

“청년 아티스트, 여성 창업가들이 제작한 제품들을 어디에서 살 수 있을까?” 청년, 여성 등 초기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창업가들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고 작품이나 제품은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페어스페이스&착한엄마는 아티스트와 창업가를 위한 모바일샵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바일샵 대여로 누구나 쉽게 팝업스토어를 열 수 있으며 아티스트, 창업가와 시민들의 접촉면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샵 마켓으로 유휴공간을 시민들의 공유공간으로 전환하는 시도도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서북권 태양광지원센터
서울혁신파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서울혁신파크 내에 설치하는 서북권 태양광지원센터는 시민과의 소통, 시민참여를 통해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에너지 생산도시로 변모하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중추 기지 역할을 합니다. 또한, 서울혁신파크의 입주 혁신가들과 함께, 파크 내 에너지 절감부터 효율 개선을 위한 협업프로젝트를 추진해 에너지 전환 실험을 진행합니다.
BAT
산업용 로봇팔 기반의 제조기술 혁신과 협업을 통한 사회혁신 프로젝트

산업용 로봇팔은 자동차나 가전 부품 생산 등 대규모 공장에서 생산 능력 제고를 목표로 발전해왔습니다. 최근엔 로봇 제어 기술 발전으로 로봇팔은 소규모 생산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전한 산업용 로봇 제어 기술로, BAT는 건축, 산업디자인, 제품디자인 등 다양한 사회혁신프로젝트 수행 주체와 결합해 혁신가들의 수요를 충족하는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어스맨
협업을 통한 공정무역 사업 확대

어스맨은 사회적 기업, 개인 작업자 등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공정무역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생산지의 제품을 직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기존 공정무역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내 다양한 주체들과 협업해 새로운 제품을 만듭니다. 협업을 중시하는 어스맨은 공정무역 제품/서비스 및 유통경로를 다변화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공정무역 제품을 선사할 것입니다.
 
주식회사 위즐 소사이어티
지역공동체 경제 주체들의 비빌언덕,
O2O 플랫폼으로 소상공인의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다


위즐 소사이어티는 지역경제 주체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입니다. 지역의 중소상공인의 영업 활동을 돕고 지역주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상인들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우선, 지역공동체 경제조직을 만들고 O2O 플랫폼을 구축해 소상공인들에게 지역공동체 경제 비즈니스 수단을 제공합니다.
 
히든앤코
코코넛 농부의 더 나은 삶을 만들다

전 세계 코코넛 농부는 1600만 명. 이 중 95%는 소작농이고, 60%는 1.9달러로 하루를 생활하고 있습니다. 히든앤코는 16~30%의 고리대금을 취하는 중간상인에 코코넛을 넘기지 않고, 농장과 직거래한 코코넛 오일로 제품을 출시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출시되는 필리핀 레이테섬 마안다 마을의 코코넛 오일 제품 구입으로 농부들의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보겠습니까?
 
사회적경제 법센터 더함
사회적 가치에 법적 전문성을 더하다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제정되었지만 여전히 사회적경제는 생소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이 겪는 법률적 문제는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집단은 많지만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이해하는 그룹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회적경제 법센터 더함은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적합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더'불어 '함'께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사진하는 공감아이
사람이 우선인 사진! - 사진행위를 통한 실천적 치유공동체 만들기

제주4·3항쟁 피해자, 군부독재 시절 조작간첩 사건과 5·18광주민주화운동의 고문 피해자.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국가 폭력의 희생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사진하는 공감 아이는 국가폭력이나 부실한 사회안전망으로 정신적 내상을 입은 사회적 약자들이 사진을 찍고 자신의 내면을 살핌으로써 자아 존중감을 회복할 수 있는 '사진 치유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궁극적으로 사람이 우선시되는 사진을 통해 따뜻한 치유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노동건강연대
누가 청년의 눈을 멀게 했나?

2015년, 휴대전화 부품 제조 공장에서 일하던 청년들이 앞을 볼 수 없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른바, '메탄올 실명 사건'. 메탄올 중독으로 시신경이 손상되고 독성 뇌병증 등 직업성 질환이 생긴 사고입니다. 정부와 기업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못해 일어난 불행한 일입니다. 노동건강연대는 노동자들의 건강과 취약한 노동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당사자들과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불행한 사건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문제 해결에 앞장섭니다.
 
발전대안 피다
국제개발협력을 감시하다

2009년, 대한민국은 개발원조 선진국 모임인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가 되었다.'며 자화자찬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얼마나 성숙했을까요? 발전대안피다는 국제개발협력 재원의 주체인 시민과 함께 한국ODA와 민간 원조 활동을 직접 감시합니다. 원조국의 빈곤 포르노를 넘어선 성숙한 국제개발 협력을 만들어 진정한 글로벌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
 
비영리IT지원센터
사회문제 해결의 씨앗을 뿌리는 이를 돕는 IT후원자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경제조직은 사회문제 해결에 필요한 씨앗을 뿌리는 사람들입니다. 업무를 할 때마다 새로운 문제에 부딪히고 사회문제 해결보다는 쌓여있는 행정처리 문제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비영리IT지원센터는 더 나은 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경제조직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한국사회투자
멀고도 험한 사회혁신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

한국사회투자는 초기 단계의 사회혁신조직에 임팩트금융을 제공합니다. 민간기금을 조성해 소셜벤처, 사회혁신조직을 발굴하고 육성합니다. 서울혁신파크에 입주했을 때, 단계별 자금공급으로 입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사회적경제 영역과 협력할 수 있는 전략 수립 및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합니다.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소리를 볼 수 있도록

장애인차별금지법 제14조에는 청각인의 편의를 보장하고 있지만 청각장애인은 여전히 직종 선택의 제한, 교육기회의 제한 등의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은 청각장애인이 겪는 의사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IT기술기반의 문자통역서비스(쉐어타이핑)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문자통역사가 실시간으로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라이터스
글쓰기로 밥 먹고 살 수 있을까?

소설책 1쇄 1000권을 완판했지만, 간신히 월 130만 원 작가로 살아가는 K씨, 공모전에 당선돼 전자책을 출간했지만 밥벌이를 위해 다른 공모전 상금 사냥꾼이 된 H씨. 문학 창작활동으로 생계를 이어나가기엔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에서 문학은 소외되고 시민과의 거리도 멀어지고 있습니다. 라이터스는 글쓰기를 매개로 작가와 시민을 연결합니다. 창작물 직거래 장터인 '글 파는 가게'에서는 작가와 독자를 연결해 작가들의 지속가능한 작품 활동을 지원합니다.
 
인권도시연구소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존엄하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존엄하다.” 그러나, 도시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노인, 아동, 여성, 청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인권도시연구소는 도시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는 인권 행정 컨설팅을 진행하고, 시민들에는 인권 교육과 인권 상담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도시민의 인권 행정 개선과 인권증진 교육으로,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인권도시공동체를 만들 것입니다.